고전압 방전 → 이온클러스터 생성 → 유해물질 분해
방전관에 교류 고전압을 걸면 공기 중 산소·수분이 활성화되어 양이온과 음이온이 뭉친 이온클러스터가 만들어집니다. 이 이온이 유해물질 표면에서 반응해 물과 이산화탄소 같은 무해한 물질로 바꿉니다.
이온클러스터 발생장치
DI 모듈
하나의 이온이 세 가지 일을 합니다
살균
클러스터 이온이 세균·바이러스의 표면 단백질과 세포막을 산화시켜 증식 능력을 잃게 만듭니다.
부유세균 99% 이상 저감탈취
황화수소 · 암모니아 · 메틸머캅탄 등 냄새의 원인이 되는 분자를 분해해 악취 자체를 줄입니다.
복합악취 80%대 저감VOC · 유해가스 저감
포름알데히드 · 톨루엔 등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산화 반응으로 분해해 실내공기질 기준 관리를 돕습니다.
오존 발생 0.05ppm 이하새 장비 없이, 기존 공조기 안에서 작동합니다
운용 중인 AHU · 덕트에 방전관을 그대로 삽입
청정기를 따로 놓을 공간이 필요 없습니다. 방전관을 덕트 내부에 Twist & Lock 방식으로 장착하면, 기류가 원형 방전관을 타고 넘어가 정압 손실이 거의 없습니다.
- 덕트 규격 · 풍량에 맞춰 방전관 수량 산정 (평형별 4~8개)
- 필터 · 램프 같은 소모품이 없어 방전관 수명까지 무교체
- 공조기를 멈추지 않고 점검 · 청소 가능
센서로 상태를 읽고 BMS로 관제합니다

Flow · 오존 · VOC 센서 값을 실시간으로 받아 이온클러스터 동작을 자동 조정하고, 작동 여부 · 이상 신호를 Modbus(RS485 · LAN)로 건물 관제시스템(BMS)에 전송합니다.
- 방전관 1개당 소비전력 약 5W — 24시간 가동해도 전기료 부담 낮음
- 오존 농도를 상시 감시해 WHO 권고치(0.05ppm) 이하 유지
- BMS 원격 On/Off · Fault 알람 연동
공인시험으로 확인한 성능
국내 공인시험기관에서 이온클러스터 적용 조건으로 측정한 대표 결과입니다.
(2시간 기준)
(H1N1, 2시간)
탈취율
(국제기준 0.05ppm 이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