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로 보는 이온트리
미세조류 기반
탄소저감형 공기정화기
이온트리 소개 영상 · ㈜메가이엔씨
공기를 들이고 → 측정하고 → 숲처럼 정화해 내보냅니다
흡입된 공기는 센싱 패널에서 이산화탄소·미세먼지·VOC·폼알데하이드가 측정된 뒤, 미세조류 배양조와 이온클러스터를 지나 다시 실내로 순환합니다.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살아있는 정화

헤파·활성탄 필터는 입자와 냄새를 붙잡을 뿐, 기체인 이산화탄소는 걸러내지 못합니다. 이온트리는 60L 배양조의 미세조류가 광합성으로 CO₂를 액체 상태로 고정해, 환기가 어려운 공간의 탄소 농도를 실제로 낮춥니다.
- 미세조류 60L ≈ 성인 나무 10그루에 해당하는 광합성량
- LED · 히터 · 순환펌프가 온도 · 광량을 자동 유지
- 조류 컨디션을 좋음 / 보통 / 나쁨 3단계로 실시간 표시
이온클러스터가 나머지 오염물질을 분해합니다
배양조를 지난 공기는 이온클러스터 구간에서 세균 · 바이러스 · VOC · 악취 · 미세먼지가 산화 분해됩니다. 미세조류가 놓치는 입자·기체 오염물질을 화학 반응으로 마무리해, 탄소 저감과 공기질 개선을 한 번에 처리합니다.
센서가 읽고, 스스로 운전하고, 멀리서 확인합니다
이산화탄소 · 미세먼지 · VOC · 폼알데하이드 4종 센서 값을 기준으로 자동 운전 시 풍량을 스스로 조절합니다. WiFi로 클라우드에 연결하면 같은 화면을 모바일 앱에서 원격으로 확인 · 제어할 수 있습니다.
- 4종 센서 실측값 + 미세조류 컨디션 한 화면 표시
- 자동 / 수동 운전 전환 · 일일 · 연간 CO₂ 흡수량 누적 표시
- 여러 설치 장소를 계정별로 원격 관리 (iOS · Android)
숲이 공기를 맑게 만드는 방식 그대로
미세조류가 광합성을 하고 이온이 공기를 씻어내는 과정은, 실제 숲이 공기를 정화하는 원리와 같습니다. 이온트리는 그 숲 하나를 실내로 옮겨온 장치입니다.
KTL 공인시험으로 검증한 성능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에서 실물 MIT60L 모델을 기준으로 측정한 결과입니다.
(60분)
(60분)
세균 감소율
평균 저감율
실제 작업장의 설치 전 · 후 데이터
제3의 환경측정기관이 실사용 공간에서 설치 전과 후를 직접 비교 측정했습니다.
설치 전(7일 평균) → 설치 후(50일 평균) 비교
이온트리 설치사례
학교와 공공시설, 업무공간에 적용한 이온트리 설치처를 소개합니다.
교육시설
청심국제중·고등학교
고양예술고등학교
백송고 · 안산고등학교
공공시설
인천 서구 시설관리공단
업무 · 금융시설
광주은행 본점
공조 설비가 있는 넓은 공간이라면
기존 AHU(공조기)나 덕트에 내장해 건물 전체 순환 공기를 정화하는 공조형 이온클러스터가 적합합니다. 오피스 빌딩 · 대형시설 · 학교 · 공항처럼 이미 공조 인프라가 갖춰진 공간에 적용합니다.
이온클러스터 원리 보기
이온트리,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기
작동 원리와 사용법을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
